어느 봄 날. 
기분이 매우 좋았던 날. 
오늘은 아니고 그 어떤 날. 어느 봄 날. 
기분이 매우 좋았던 날. 
오늘은 아니고 그 어떤 날. 어느 봄 날. 
기분이 매우 좋았던 날. 
오늘은 아니고 그 어떤 날. 어느 봄 날. 
기분이 매우 좋았던 날. 
오늘은 아니고 그 어떤 날.

어느 봄 날.
기분이 매우 좋았던 날.
오늘은 아니고 그 어떤 날.

두근 두근 새 학기!
같은 반은 누굴까, 어느 선생님 반일까
이 나이에 초등학생 같은 고민이라니 ㅋㅋㅋ

젊어진 기분.

어등포 해녀촌.
2014.02.21.

우럭 정식 !!!!!!!
저 우럭은 머리 끝에서 꼬리 끝까지
다 맛있다.

한림읍 영림 흑돼지 가든. 
2014.02.23. 

나 정말 어디 가서 갈빗대 뜯고 
된장찌개에 밥 비벼 먹고 
이러는 여자 아니다. 

요새 하도 맛있는 걸 많이 먹어서 
난 내가 식욕이 썩 돌지 않는 줄 알았다. 
어제의 고등어회로 내 식도락이 알을 깨고 나오고, 
오늘의 양념돼지갈비로 꽃을 피웠다. 한림읍 영림 흑돼지 가든. 
2014.02.23. 

나 정말 어디 가서 갈빗대 뜯고 
된장찌개에 밥 비벼 먹고 
이러는 여자 아니다. 

요새 하도 맛있는 걸 많이 먹어서 
난 내가 식욕이 썩 돌지 않는 줄 알았다. 
어제의 고등어회로 내 식도락이 알을 깨고 나오고, 
오늘의 양념돼지갈비로 꽃을 피웠다. 한림읍 영림 흑돼지 가든. 
2014.02.23. 

나 정말 어디 가서 갈빗대 뜯고 
된장찌개에 밥 비벼 먹고 
이러는 여자 아니다. 

요새 하도 맛있는 걸 많이 먹어서 
난 내가 식욕이 썩 돌지 않는 줄 알았다. 
어제의 고등어회로 내 식도락이 알을 깨고 나오고, 
오늘의 양념돼지갈비로 꽃을 피웠다. 한림읍 영림 흑돼지 가든. 
2014.02.23. 

나 정말 어디 가서 갈빗대 뜯고 
된장찌개에 밥 비벼 먹고 
이러는 여자 아니다. 

요새 하도 맛있는 걸 많이 먹어서 
난 내가 식욕이 썩 돌지 않는 줄 알았다. 
어제의 고등어회로 내 식도락이 알을 깨고 나오고, 
오늘의 양념돼지갈비로 꽃을 피웠다. 한림읍 영림 흑돼지 가든. 
2014.02.23. 

나 정말 어디 가서 갈빗대 뜯고 
된장찌개에 밥 비벼 먹고 
이러는 여자 아니다. 

요새 하도 맛있는 걸 많이 먹어서 
난 내가 식욕이 썩 돌지 않는 줄 알았다. 
어제의 고등어회로 내 식도락이 알을 깨고 나오고, 
오늘의 양념돼지갈비로 꽃을 피웠다.

한림읍 영림 흑돼지 가든.
2014.02.23.

나 정말 어디 가서 갈빗대 뜯고
된장찌개에 밥 비벼 먹고
이러는 여자 아니다.

요새 하도 맛있는 걸 많이 먹어서
난 내가 식욕이 썩 돌지 않는 줄 알았다.
어제의 고등어회로 내 식도락이 알을 깨고 나오고,
오늘의 양념돼지갈비로 꽃을 피웠다.

선인장 마을 월령. 
2014.02.23. 

선인장 자생지를 따라 산책할 수 있는 
좋은 길이다. 
그러나 좀 짧다. 선인장 마을 월령. 
2014.02.23. 

선인장 자생지를 따라 산책할 수 있는 
좋은 길이다. 
그러나 좀 짧다. 선인장 마을 월령. 
2014.02.23. 

선인장 자생지를 따라 산책할 수 있는 
좋은 길이다. 
그러나 좀 짧다.

선인장 마을 월령.
2014.02.23.

선인장 자생지를 따라 산책할 수 있는
좋은 길이다.
그러나 좀 짧다.

넥슨컴퓨터박물관 2부. 
인트 레스토랑. 
2014.02.23. 

지하에 있는 레스토랑이다. 
키보드 와플, 마우스 빵, 플로피 디스크 밀 등 
신나는 메뉴가 있다고 해서 신나서 갔다. 

그러나 
예고편이 전부였다. 넥슨컴퓨터박물관 2부. 
인트 레스토랑. 
2014.02.23. 

지하에 있는 레스토랑이다. 
키보드 와플, 마우스 빵, 플로피 디스크 밀 등 
신나는 메뉴가 있다고 해서 신나서 갔다. 

그러나 
예고편이 전부였다. 넥슨컴퓨터박물관 2부. 
인트 레스토랑. 
2014.02.23. 

지하에 있는 레스토랑이다. 
키보드 와플, 마우스 빵, 플로피 디스크 밀 등 
신나는 메뉴가 있다고 해서 신나서 갔다. 

그러나 
예고편이 전부였다. 넥슨컴퓨터박물관 2부. 
인트 레스토랑. 
2014.02.23. 

지하에 있는 레스토랑이다. 
키보드 와플, 마우스 빵, 플로피 디스크 밀 등 
신나는 메뉴가 있다고 해서 신나서 갔다. 

그러나 
예고편이 전부였다. 넥슨컴퓨터박물관 2부. 
인트 레스토랑. 
2014.02.23. 

지하에 있는 레스토랑이다. 
키보드 와플, 마우스 빵, 플로피 디스크 밀 등 
신나는 메뉴가 있다고 해서 신나서 갔다. 

그러나 
예고편이 전부였다. 넥슨컴퓨터박물관 2부. 
인트 레스토랑. 
2014.02.23. 

지하에 있는 레스토랑이다. 
키보드 와플, 마우스 빵, 플로피 디스크 밀 등 
신나는 메뉴가 있다고 해서 신나서 갔다. 

그러나 
예고편이 전부였다.

넥슨컴퓨터박물관 2부.
인트 레스토랑.
2014.02.23.

지하에 있는 레스토랑이다.
키보드 와플, 마우스 빵, 플로피 디스크 밀 등
신나는 메뉴가 있다고 해서 신나서 갔다.

그러나
예고편이 전부였다.

넥슨컴퓨터박물관 1부. 
2014.02.23. 

J가 오고 싶어해서 왔는데, 
컴퓨터로 포장된 
게임박물관이었다 -라고 쓰고 
신나는 곳이었다 -라고 읽는다. 

입장료의 뽕을 뽑았다. 
Hello world! 넥슨컴퓨터박물관 1부. 
2014.02.23. 

J가 오고 싶어해서 왔는데, 
컴퓨터로 포장된 
게임박물관이었다 -라고 쓰고 
신나는 곳이었다 -라고 읽는다. 

입장료의 뽕을 뽑았다. 
Hello world! 넥슨컴퓨터박물관 1부. 
2014.02.23. 

J가 오고 싶어해서 왔는데, 
컴퓨터로 포장된 
게임박물관이었다 -라고 쓰고 
신나는 곳이었다 -라고 읽는다. 

입장료의 뽕을 뽑았다. 
Hello world! 넥슨컴퓨터박물관 1부. 
2014.02.23. 

J가 오고 싶어해서 왔는데, 
컴퓨터로 포장된 
게임박물관이었다 -라고 쓰고 
신나는 곳이었다 -라고 읽는다. 

입장료의 뽕을 뽑았다. 
Hello world! 넥슨컴퓨터박물관 1부. 
2014.02.23. 

J가 오고 싶어해서 왔는데, 
컴퓨터로 포장된 
게임박물관이었다 -라고 쓰고 
신나는 곳이었다 -라고 읽는다. 

입장료의 뽕을 뽑았다. 
Hello world! 넥슨컴퓨터박물관 1부. 
2014.02.23. 

J가 오고 싶어해서 왔는데, 
컴퓨터로 포장된 
게임박물관이었다 -라고 쓰고 
신나는 곳이었다 -라고 읽는다. 

입장료의 뽕을 뽑았다. 
Hello world! 넥슨컴퓨터박물관 1부. 
2014.02.23. 

J가 오고 싶어해서 왔는데, 
컴퓨터로 포장된 
게임박물관이었다 -라고 쓰고 
신나는 곳이었다 -라고 읽는다. 

입장료의 뽕을 뽑았다. 
Hello world! 넥슨컴퓨터박물관 1부. 
2014.02.23. 

J가 오고 싶어해서 왔는데, 
컴퓨터로 포장된 
게임박물관이었다 -라고 쓰고 
신나는 곳이었다 -라고 읽는다. 

입장료의 뽕을 뽑았다. 
Hello world! 넥슨컴퓨터박물관 1부. 
2014.02.23. 

J가 오고 싶어해서 왔는데, 
컴퓨터로 포장된 
게임박물관이었다 -라고 쓰고 
신나는 곳이었다 -라고 읽는다. 

입장료의 뽕을 뽑았다. 
Hello world!

넥슨컴퓨터박물관 1부.
2014.02.23.

J가 오고 싶어해서 왔는데,
컴퓨터로 포장된
게임박물관이었다 -라고 쓰고
신나는 곳이었다 -라고 읽는다.

입장료의 뽕을 뽑았다.
Hello world!

김녕해수욕장의 아침. 
2014.02.23.

나의 운전에 훈수를 두는 J에게 
단단히 화가 났던 마음이 
바다를 보자 
씻은 듯 풀어졌다. 

푸른 제주. 김녕해수욕장의 아침. 
2014.02.23.

나의 운전에 훈수를 두는 J에게 
단단히 화가 났던 마음이 
바다를 보자 
씻은 듯 풀어졌다. 

푸른 제주. 김녕해수욕장의 아침. 
2014.02.23.

나의 운전에 훈수를 두는 J에게 
단단히 화가 났던 마음이 
바다를 보자 
씻은 듯 풀어졌다. 

푸른 제주. 김녕해수욕장의 아침. 
2014.02.23.

나의 운전에 훈수를 두는 J에게 
단단히 화가 났던 마음이 
바다를 보자 
씻은 듯 풀어졌다. 

푸른 제주. 김녕해수욕장의 아침. 
2014.02.23.

나의 운전에 훈수를 두는 J에게 
단단히 화가 났던 마음이 
바다를 보자 
씻은 듯 풀어졌다. 

푸른 제주. 김녕해수욕장의 아침. 
2014.02.23.

나의 운전에 훈수를 두는 J에게 
단단히 화가 났던 마음이 
바다를 보자 
씻은 듯 풀어졌다. 

푸른 제주.

김녕해수욕장의 아침.
2014.02.23.

나의 운전에 훈수를 두는 J에게
단단히 화가 났던 마음이
바다를 보자
씻은 듯 풀어졌다.

푸른 제주.

성산리 세영수산물해산물. 
2014.02.22. 

알려주고 싶지 않아서, 
나만 알고 있으려고 
후기는 없다. 성산리 세영수산물해산물. 
2014.02.22. 

알려주고 싶지 않아서, 
나만 알고 있으려고 
후기는 없다. 성산리 세영수산물해산물. 
2014.02.22. 

알려주고 싶지 않아서, 
나만 알고 있으려고 
후기는 없다. 성산리 세영수산물해산물. 
201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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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리 세영수산물해산물.
201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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